자리여유

12월 출발 1차 팀

선착순 50만원 할인 진행중(*선착순 할인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5만원 추가 할인 혜택 & 여행 후 10-20만원 캐시백 이벤트 진행 중 (담당 여행 매니저가 안내 드립니다)

  • 여행일정

    인천출발 : 2026년 12월 5일 / 인천도착 : 2026년 12월 20일

  • 모집상태

    자리여유

  • 여행코스

    로마 (3박) > 피렌체(2박) > 베네치아(2박) > 취리히(1박) >
    인터라켄 (2박) > 리옹(1박) > 파리 (3박)
    각 도시별 무료 근교투어 일정은 하단의 상세일정표를 통해 확인하세요

  • 모집대상

    초1 ~ 고3 자녀를 동반한 가족

  • 상품가

    5,490,000원 선착순&이벤트 할인 4,290,000원 (항공권 불포함)

이런 걱정,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 01

    ‘아이 손 놓칠세라,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낯선 유럽의 돌길을 걷는 건 너무 힘들어요.’

  • 02

    ‘소매치기, 치안...
    자유여행은 너무 불안해요.’

  • 03

    ‘오버투어리즘? 데모?
    아이랑 다니기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요?’

  • 04

    ‘패키지는 너무 빡빡하고,
    자유여행은 너무 막막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유럽여행

패키지는 갑갑하고
자유여행은 막막하셨죠?

두아이의 아빠가,
우리 아이와 떠나고 싶은 일정으로 만들었습니다.

가족과 유럽여행을 떠난다는 건 설레는 일이지만,
막상 떠나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패키지 여행을 선택하자니,
빠듯하고 딱딱한 일정에 아이들이 흥미를 잃기도 합니다.

“가족여행도 편하고 자유로우면 좋겠다.
엄마 아빠도 즐기고, 아이는 신나게 여행할 수는 없을까?”

그 고민에서 시작해,
내 아이와 함께 떠나고 싶은 일정으로 만들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유럽여행!

‘엄마 어디가’와 함께 하세요

직접 다녀온고객님의
생생한 후기

후기 게시판에서 내용 전문 확인가능♥ 믿고 선택하세요.

  • 바쁜 워킹맘으로서 하나하나 알아보고 예약하는게
    쉽지 않잔아요, 그런데 3~4성급 숙소 위치 좋은 곳으로
    모두 예약해주시고 조식도 포함인데 진짜 다 맛있더라구요!
    파리 바토무슈도 예약해주고 쉽게 갈 수 없는 근교투어도
    편히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전용 버스로 숙소 바로 앞까지 데려주시니 완-전 편해요!
    이동하는 동안 아드님은 낮잠도 자니 체력충전도 해서
    더 좋았구요!
    딱딱 단체로 맞춰서 다니면 아이도 힘든데
    컨디션, 취향에 맞게 자유여행 할 수 있으니 큰 장점!

  • 초3 아이랑 둘이 엄두가 안 나서 미루고만 있었는데,
    상담 때부터 수 많은 질문들에 어찌나 세심하게
    답해주시는지, 여행 전부터 이미 마음이 푹 놓이더라고요. 

    준비할 것 다 잘 챙겨주고 현지 케어 확실하니 엄마는
    정말 아이 손만 잡고 다니면 돼요.

  • 아이랑 유럽여행 잘할 수 있을까,
    아이가 관심없어 하지는 않을까 걱정이셨다면
    엄마어디가 가세요. 또래와 함께 셔틀 타고
    다니면서 친해져서 아이들끼리 더 잘 놀구요,
    셔틀 운영 + 가이드님의 든든한 지원으로
    낯선 곳도 걱정 없었어요!

  • 각 도시마다 뭘 할지찾아본다고 찾아봤지만 많이 부족
    했었어요 그때마다 가이드님께서 가볼만한곳, 맛집, 카페,
    교통권 등 모자란 정보를 채워주셔서 아이와 여행을 알차게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다녀온 고객님 후기
솔직한 여행 이야기

🥣여유 한 스푼 🥄안심 한 스푼 🍝만족 한 스푼


유럽 자유여행 vs 세미패키지, 이 가격이 어떻게? 계산기 두드려 본 후기

안녕하세요! 최근 이탈리아-스위스-프랑스 16일 세미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끌레어입니다. 유럽 자유여행 경험이 많은 입장에서 이번 세미패키지 여행을 통해 어떻게 이 가격이 나올까 싶어 계산기 두드려 본 후기입니다. 📍 파리 숙소  처음에는 세미패키지에서 3-4성급 호텔이라고 하더라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서유럽(이탈리아, 프랑스)의 숙소 경우북유럽에 비해 조식을 간편하게 먹는 문화이기 때문이죠.그런데 엄마어디가 세미패키지 숙소는 정말 좋았어요.살인적 물가로 유명한 스위스 숙소의 경우,오뮬렛을 해 주는 곳도 있었고요. 인터라켄의 경우 큰 대형 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니 소형버스로 저희 캐리어를 옮겨주시는 서비스까지 있었어요.영국에서 살았던 저로서는인건비 비싼 유럽이라는 곳에서 이 서비스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기에 이것을 운영하는 ‘엄마어디가 대표님’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프랑스 리옹 숙소의 경우 전망부터 조식 모두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파리는 조식도 좋았지만, 가장 마음에 든 건 16구의 최적의 위치였어요.파리 여행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에펠탑이잖아요. 숙소에서 에펠탑까지의 접근성이 정말 뛰어나서, 아침 일찍 우리 가족과 여행에서 만난 다른 가족까지 함께 새벽 에펠탑 산책을 다녀올 수 있었어요. 혼자였으면 무서워서 못 했을 일도, 함께라는 생각으로 할 수 있었던 거죠. 엘라가 파리에 와서 행복하다며 계속 웃고 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요.만약 숙소 위치가 멀었다면 이런 경험은 절대 불가능했을 거예요. 자유여행 vs 세미패키지, 누구에게 맞을까?+ 자유여행이 좋은 분들:-내 페이스대로 일정을 완전히 조율하고 싶을 때-특정 도시에 더 오래 머물고 싶을 때-유럽 여행 경험이 충분하고 이동에 자신 있을 때(그런데 이 장점이 다 세미패키지로 가능하다는 사실) + 세미패키지가 좋은 분들-처음 유럽 여행이라 동선이 막막할 때-숙소, 이동, 가이드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아이와 함께라 짐이 많고 이동이 번거로울 때-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싶을 때그렇다면 비싸지 않을까요? 제가 직접 계산기 두드려봤는데요. 역시나 결과는 충격적이었어요.유럽 여행의 성수기 8월 1일 출발의 경우 뮌헨(1박): 약 41만 원인터라켄(2박): 약 105만 원리옹(1박): 약 36만 원파리(3박): 약 107만 원총 숙박비만: 약 291만 원*뮌헨의 경우 제가 다녀오지 않아서 평균 숙박비로 계산했어요. 그런데 이 세미패키지는 259만 원이에요. (지금 현재 얼리버드 가격) 즉 40만원이나 숙박비가 더 저렴한데, 여기에 더해서 이런 것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항 픽업 서비스✅ 무료 근교 투어✅ 도시 간 버스 이동✅ 적재적소의 한국인 가이드공항 픽업 하나만 해도 얼마나 비싼지 아실 거예요.나라 이동, 도시 이동할 때마다 택시나 대중교통 비용이 쌓이는데, 이 모든 게 포함되어 있다니요. 개인이 아무리 계산해도 이 가격이 안 나와요.무엇보다 좋았던 건 노팁, 노옵션, 노쇼핑이라는 점이에요. 업계에서 유일하게 가족 세미패키지를 운영한다는 점!특히 한국인 가이드가 적절한 시점에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정말 편했어요.(예림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려요)  + 결론고환율 시대, 경비 절감이 목표라면 자유여행보다 세미패키지가 훨씬 이득이에요.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면 더욱 그럴 거예요. 번거로운 예약과 이동이 없어서, 우리 가족은 오롯이 파리의 그 아침, 에펠탑 앞에서의 순간들에만 집중할 수 있었으니까요.유럽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이라면, 자유여행의 자유도와 세미패키지의 편의성, 둘 다 누릴 수 있는 선택지를 고려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즐거운 여행 되세요!

2026. 04. 10

지나고 돌이켜보니 더 보람있었던 유럽여행^^

서유럽 일정으로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까지 16일을 다녔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세미패키지 아니었으면 엄두도 안날 일정을 소화했더라고요?? 16일 동안 3개국 다니며 11개 도시나 다녔으니 말이죠!! 저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이 중간중간 셔틀버스로 이동하면서 소도시를 잠깐이나마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시에나, 베로나, 안시 등등 기억에 남는 도시가 꽤 있네요~ 일정이 안맞으면 야경코스까지 넣어 알차게 다녔어요! 대도시 로마와, 파리는 일정이 넉넉하게 되어 있어 하고싶은 것들 보고 싶은 것들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파리에서는 쇼핑 시간도 많이 가질 수 있고요 아이 데리고 캐리어 짐끌고 다니며 자유여행은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어디가 세미패키지로 알차게 여행했던 걸 나중에 지나서 보니 더 깨닫게 되더라고요이동하며 아이챙기며 힘들게 스트레스 빋지않고 싸우지(?) 않고 ㅋㅋ 안전하면서도 편하게 아이에게 또 가족에게 더 집중하며 다닐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지금 보니 하반기 일정도 나왔네요? 이번에는 스페인도 포르투칼도 동유럽까지!! 다시 도전해볼까 하고 있답니다 ㅎㅎ 어차피 시간내서 가는 유럽 이왕이면 일정 길게해서 많이 둘러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언제또 갈지 모르게도 하지만 여기 패키지 자체가 버스로 이동하면서 체력적인 소모를 줄여줘서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16일도 거뜬히 버텨주거든요!  

2026. 03. 13

아이와 유럽 자유여행 많이 해본 엄마도 세미패키지 선택한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교과서로 떠나는 유럽여행』을 썼고, 런던에서 3년 살기도 했어요. 아이와 여행을 정말 자주 다녀서 “해외에서 외박한 날”만 따져도 1년을 훌쩍 넘을 만큼, 아이랑 해외여행이 익숙한 편이에요.유럽도 자유여행으로 둘이서 정말 많이 다녔고요.  그런데 코로나 전후로 유럽 여행은 체감 난이도가 완전히 달라졌더라고요. 예전엔 줄을 서더라도 현장 입장이 가능한 곳이 많았는데, 요즘은 편리해진 대신 온라인 예약/시간 지정이 거의 필수인 구조가 됐잖아요. 즉 예약하지 않으면 여행지에서 필수 관광지를 못 가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얘기! 작년 황금추석 연휴에 스페인 갔을 때도 느꼈는데, 시간대별 예약에 맞춰 움직이지 않으면 아예 입장이 안 되는 곳이 많아서 여행 내내 일정 맞추느라 진이 빠졌어요. 여행 전에 준비를 정말 많이 해 가야하더라고요. 그러다 “자유여행 경험이 많은 나도 이렇게 빡센데, 보통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까? 아이와 유럽 여행이 가능은 해도 너무 소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 알게 된 게 ‘엄마어디가’ 서유럽 세미패키지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요즘 같은 예약 필수 환경에서는 이 방식이 정말 합리적 선택이었어요. 제가 느낀 장점은 크게 3가지였습니다. 1) 이동 스트레스가 확 줄어요 (전용 차량/셔틀의 가치)유럽 여행에서 가장 큰 변수는 나라/도시 간 이동이잖아요. 그 큰 줄기를 전용 차량으로 잡아주니 동선이 훨씬 단순해졌어요. 아이 데리고 비행기 갈아타고, 기차 플랫폼 옮기고, 캐리어 끌고 돌길 다니는 걸 생각하면 진짜 체력전인데… 짐 부담이 줄고 이동 중에 아이가 쉬면서 체력을 회복하는 것만으로도 여행 만족도가 달라지더라고요. 2) 예약·입장·동선 변수에 덜 휘둘려요 (요즘 유럽에서 핵심)요즘 인기 관광지는 “예약 없으면 끝”인 곳이 많아서, 일정이 조금만 꼬여도 하루가 연쇄적으로 무너질 때가 많죠. 세미패키지는 큰 틀이 잡혀 있고 그 안에서 자유시간을 쓰는 구조라, 제가 100% 스케줄을 떠안지 않아도 돼서 피로도가 확 내려갔습니다. 현지에 살고 있는 한국인 가이드가 적재적소에 도움 주는 것 이거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이 도시에서 쇼핑리스트는 어떤거고, 맛집 리스트 등 떠먹여 주는 스케쥴링 정말 편했어요.  특히 뮈렌 통나무는 가이드님 아니었으면 저런 사진 남길 수도 없었어요. 잠깐 해가 있는 동안 기차표 끊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예림 가이드님 덕분! 3) 아이의 몰입이 달라져요 (교과서가 ‘현실’이 되는 순간)루트를 보면서 좋았던 건, 아이가 교과서에서 보던 세계사/미술/문학을 실제로 연결해서 체감할 만한 장소들이 자연스럽게 포함돼 있었다는 점이에요. 로마 콜로세움, 피렌체 우피치, 파리 베르사유·루브르·오르세도 한꺼번에 볼 수 있으니 여행 코스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또 베네치아(베니스의 상인), 베로나(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도시 자체가 이야기인 곳은 아이가 알아서 상상을 확장했고요. (베네치아와 베로나를 포함한다는 것 정말 만족도가 컸어요)게다가 자유여행으로 소도시까지 욕심내면 렌트카나 환승, 주차 같은 현실 장벽이 생기는데, 일정에 포함돼 있으니 그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이사통' 촬영지인 시에나의 경우는다녀왔지만 드라마 보면서 또 가고 싶었는데, 업계 유일하게 데려가는 점도 정말 좋았어요.다녀오신 분들이 '시에나=최애여행지'라고 많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아이 반응이 가장 큰 후기예요딸은 자유여행으로 꽤 많이 다녔어요. 그런데 이번엔 또래 친구들과 함께여서인지, 훨씬 더 적극적으로 즐기고 몰입하는 느낌이었어요.마지막에 돌아올 때 아쉬워하면서 “여행 보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데, 그 순간엔 정말 “잘 다녀왔다” 싶더라고요. 사춘기에 가까워지는 딸과 여행 내내 대화가 많아지고, 추억도 더 두껍게 쌓인 느낌이었습니다.여행이 끝난 지금도 “우리 다음엔 언제 가?” 하면서 다음 여행을 벌써 기다리고 있어요.유럽 여행이 준비할 것도 많고, 예약/입장 시스템 때문에 막막하신 분들께는 세미패키지 방식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관련 책을 쓴 저조차도 이번에는 ‘엄마어디가’ 덕분에 예약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아이 눈높이에 맞춰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필수 예약지 미리 알려주셔서 그것만 하면 돼요)‘공부는 따로, 삶은 따로’가 아니라 여행이 곧 배움이 되는 경험을 원하신다면, 서유럽 세미패키지 ‘엄마어디가’를 적극 검토해보세요. 저희 모녀도 “언제 다시 갈까” 그날을 기다리며 지내려고요. 

2026. 03. 04

아이랑 다시 가고 싶은 유럽여행

이번에 아이랑 유럽 가족여행 16일 다녀왔어요 😆​사실 유럽은 저도 아이랑 처음이었거든요.​가고 싶다는 생각은 매년 했는데 막상 준비하려니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기차 예약은 어떻게 하는 건지 도시 간 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 데리고 짐 들고 다닐 생각하니까 엄두가 안 났어요.​그러다가 마이유럽 엄마어디가 세미패키지 알게 돼서 드디어 다녀왔어요.​결론부터 말하면 엄마어디가 아니었으면 못 갔을 여행이에요.엄마어디가 최대 장점이 전용 셔틀버스예요.​나라 간 이동 + 도시 간 이동 + 관광지 순환까지 다 버스로 해결되거든요.​짐은 버스에 두고 다니면 되니까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고​장거리 이동할 때 아이가 버스에서 푹 자니까 체력 비축도 되니 아이랑 온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더라고요. ​소매치기 걱정도 없고 복잡한 교통 대신 아이랑 대화하는 시간에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이번에 저는 16일 코스라서 콜로세움, 루브르, 에펠탑, 융프라우 유럽 여행하면 꼭 가봐야 한다는 곳은 다 갔어요.​그리고 좋았던 게 소도시도 코스에 포함되어 있었어요.​시에나는 요즘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잖아요. 베로나는 줄리엣의 도시고요.​자유여행으로 소도시까지 가려면 따로 시간 빼서 이동해야 하는데​엄마어디가는 동선에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비용 없이 갈 수 있었어요.특히 유럽에서 오래 사신 분이라 현지 정보를 너무 잘 아시더라고요. ​ 뭘 물어봐도 바로 답이 나오고 추천 맛집, 관광 팁까지 매일 알려주셔서 ​ 준비 없이 간 여행인데 마치 오래 공부하고 온 사람처럼 돌아다녔어요. ​ 유럽 역사 설명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해주시니까 아이가 집중하면서 듣더라고요. ​ 사진 스팟도 딱딱 짚어주셔서 가족 사진 진짜 많이 찍었어요. 😀  유럽 처음인데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엄마어디가 세미패키지 추천해요.​복잡한 거 신경 안 써도 되니까 아이랑 시간에 집중할 수 있거든요.​다음 유럽 여행도 엄마어디가랑 다시 가고 싶어요 ^^  

2026. 03. 03


유럽 자유여행 vs 세미패키지, 이 가격이 어떻게? 계산기 두드려 본 후기

안녕하세요! 최근 이탈리아-스위스-프랑스 16일 세미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끌레어입니다. 유럽 자유여행 경험이 많은 입장에서 이번 세미패키지 여행을 통해 어떻게 이 가격이 나올까 싶어 계산기 두드려 본 후기입니다. 📍 파리 숙소  처음에는 세미패키지에서 3-4성급 호텔이라고 하더라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서유럽(이탈리아, 프랑스)의 숙소 경우북유럽에 비해 조식을 간편하게 먹는 문화이기 때문이죠.그런데 엄마어디가 세미패키지 숙소는 정말 좋았어요.살인적 물가로 유명한 스위스 숙소의 경우,오뮬렛을 해 주는 곳도 있었고요. 인터라켄의 경우 큰 대형 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니 소형버스로 저희 캐리어를 옮겨주시는 서비스까지 있었어요.영국에서 살았던 저로서는인건비 비싼 유럽이라는 곳에서 이 서비스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기에 이것을 운영하는 ‘엄마어디가 대표님’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프랑스 리옹 숙소의 경우 전망부터 조식 모두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파리는 조식도 좋았지만, 가장 마음에 든 건 16구의 최적의 위치였어요.파리 여행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에펠탑이잖아요. 숙소에서 에펠탑까지의 접근성이 정말 뛰어나서, 아침 일찍 우리 가족과 여행에서 만난 다른 가족까지 함께 새벽 에펠탑 산책을 다녀올 수 있었어요. 혼자였으면 무서워서 못 했을 일도, 함께라는 생각으로 할 수 있었던 거죠. 엘라가 파리에 와서 행복하다며 계속 웃고 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요.만약 숙소 위치가 멀었다면 이런 경험은 절대 불가능했을 거예요. 자유여행 vs 세미패키지, 누구에게 맞을까?+ 자유여행이 좋은 분들:-내 페이스대로 일정을 완전히 조율하고 싶을 때-특정 도시에 더 오래 머물고 싶을 때-유럽 여행 경험이 충분하고 이동에 자신 있을 때(그런데 이 장점이 다 세미패키지로 가능하다는 사실) + 세미패키지가 좋은 분들-처음 유럽 여행이라 동선이 막막할 때-숙소, 이동, 가이드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아이와 함께라 짐이 많고 이동이 번거로울 때-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싶을 때그렇다면 비싸지 않을까요? 제가 직접 계산기 두드려봤는데요. 역시나 결과는 충격적이었어요.유럽 여행의 성수기 8월 1일 출발의 경우 뮌헨(1박): 약 41만 원인터라켄(2박): 약 105만 원리옹(1박): 약 36만 원파리(3박): 약 107만 원총 숙박비만: 약 291만 원*뮌헨의 경우 제가 다녀오지 않아서 평균 숙박비로 계산했어요. 그런데 이 세미패키지는 259만 원이에요. (지금 현재 얼리버드 가격) 즉 40만원이나 숙박비가 더 저렴한데, 여기에 더해서 이런 것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항 픽업 서비스✅ 무료 근교 투어✅ 도시 간 버스 이동✅ 적재적소의 한국인 가이드공항 픽업 하나만 해도 얼마나 비싼지 아실 거예요.나라 이동, 도시 이동할 때마다 택시나 대중교통 비용이 쌓이는데, 이 모든 게 포함되어 있다니요. 개인이 아무리 계산해도 이 가격이 안 나와요.무엇보다 좋았던 건 노팁, 노옵션, 노쇼핑이라는 점이에요. 업계에서 유일하게 가족 세미패키지를 운영한다는 점!특히 한국인 가이드가 적절한 시점에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정말 편했어요.(예림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려요)  + 결론고환율 시대, 경비 절감이 목표라면 자유여행보다 세미패키지가 훨씬 이득이에요.특히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면 더욱 그럴 거예요. 번거로운 예약과 이동이 없어서, 우리 가족은 오롯이 파리의 그 아침, 에펠탑 앞에서의 순간들에만 집중할 수 있었으니까요.유럽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이라면, 자유여행의 자유도와 세미패키지의 편의성, 둘 다 누릴 수 있는 선택지를 고려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즐거운 여행 되세요!

2026. 04. 10

지나고 돌이켜보니 더 보람있었던 유럽여행^^

서유럽 일정으로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까지 16일을 다녔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세미패키지 아니었으면 엄두도 안날 일정을 소화했더라고요?? 16일 동안 3개국 다니며 11개 도시나 다녔으니 말이죠!! 저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이 중간중간 셔틀버스로 이동하면서 소도시를 잠깐이나마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시에나, 베로나, 안시 등등 기억에 남는 도시가 꽤 있네요~ 일정이 안맞으면 야경코스까지 넣어 알차게 다녔어요! 대도시 로마와, 파리는 일정이 넉넉하게 되어 있어 하고싶은 것들 보고 싶은 것들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파리에서는 쇼핑 시간도 많이 가질 수 있고요 아이 데리고 캐리어 짐끌고 다니며 자유여행은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어디가 세미패키지로 알차게 여행했던 걸 나중에 지나서 보니 더 깨닫게 되더라고요이동하며 아이챙기며 힘들게 스트레스 빋지않고 싸우지(?) 않고 ㅋㅋ 안전하면서도 편하게 아이에게 또 가족에게 더 집중하며 다닐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지금 보니 하반기 일정도 나왔네요? 이번에는 스페인도 포르투칼도 동유럽까지!! 다시 도전해볼까 하고 있답니다 ㅎㅎ 어차피 시간내서 가는 유럽 이왕이면 일정 길게해서 많이 둘러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언제또 갈지 모르게도 하지만 여기 패키지 자체가 버스로 이동하면서 체력적인 소모를 줄여줘서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16일도 거뜬히 버텨주거든요!  

2026. 03. 13

아이와 유럽 자유여행 많이 해본 엄마도 세미패키지 선택한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교과서로 떠나는 유럽여행』을 썼고, 런던에서 3년 살기도 했어요. 아이와 여행을 정말 자주 다녀서 “해외에서 외박한 날”만 따져도 1년을 훌쩍 넘을 만큼, 아이랑 해외여행이 익숙한 편이에요.유럽도 자유여행으로 둘이서 정말 많이 다녔고요.  그런데 코로나 전후로 유럽 여행은 체감 난이도가 완전히 달라졌더라고요. 예전엔 줄을 서더라도 현장 입장이 가능한 곳이 많았는데, 요즘은 편리해진 대신 온라인 예약/시간 지정이 거의 필수인 구조가 됐잖아요. 즉 예약하지 않으면 여행지에서 필수 관광지를 못 가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얘기! 작년 황금추석 연휴에 스페인 갔을 때도 느꼈는데, 시간대별 예약에 맞춰 움직이지 않으면 아예 입장이 안 되는 곳이 많아서 여행 내내 일정 맞추느라 진이 빠졌어요. 여행 전에 준비를 정말 많이 해 가야하더라고요. 그러다 “자유여행 경험이 많은 나도 이렇게 빡센데, 보통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까? 아이와 유럽 여행이 가능은 해도 너무 소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 알게 된 게 ‘엄마어디가’ 서유럽 세미패키지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요즘 같은 예약 필수 환경에서는 이 방식이 정말 합리적 선택이었어요. 제가 느낀 장점은 크게 3가지였습니다. 1) 이동 스트레스가 확 줄어요 (전용 차량/셔틀의 가치)유럽 여행에서 가장 큰 변수는 나라/도시 간 이동이잖아요. 그 큰 줄기를 전용 차량으로 잡아주니 동선이 훨씬 단순해졌어요. 아이 데리고 비행기 갈아타고, 기차 플랫폼 옮기고, 캐리어 끌고 돌길 다니는 걸 생각하면 진짜 체력전인데… 짐 부담이 줄고 이동 중에 아이가 쉬면서 체력을 회복하는 것만으로도 여행 만족도가 달라지더라고요. 2) 예약·입장·동선 변수에 덜 휘둘려요 (요즘 유럽에서 핵심)요즘 인기 관광지는 “예약 없으면 끝”인 곳이 많아서, 일정이 조금만 꼬여도 하루가 연쇄적으로 무너질 때가 많죠. 세미패키지는 큰 틀이 잡혀 있고 그 안에서 자유시간을 쓰는 구조라, 제가 100% 스케줄을 떠안지 않아도 돼서 피로도가 확 내려갔습니다. 현지에 살고 있는 한국인 가이드가 적재적소에 도움 주는 것 이거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이 도시에서 쇼핑리스트는 어떤거고, 맛집 리스트 등 떠먹여 주는 스케쥴링 정말 편했어요.  특히 뮈렌 통나무는 가이드님 아니었으면 저런 사진 남길 수도 없었어요. 잠깐 해가 있는 동안 기차표 끊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예림 가이드님 덕분! 3) 아이의 몰입이 달라져요 (교과서가 ‘현실’이 되는 순간)루트를 보면서 좋았던 건, 아이가 교과서에서 보던 세계사/미술/문학을 실제로 연결해서 체감할 만한 장소들이 자연스럽게 포함돼 있었다는 점이에요. 로마 콜로세움, 피렌체 우피치, 파리 베르사유·루브르·오르세도 한꺼번에 볼 수 있으니 여행 코스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또 베네치아(베니스의 상인), 베로나(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도시 자체가 이야기인 곳은 아이가 알아서 상상을 확장했고요. (베네치아와 베로나를 포함한다는 것 정말 만족도가 컸어요)게다가 자유여행으로 소도시까지 욕심내면 렌트카나 환승, 주차 같은 현실 장벽이 생기는데, 일정에 포함돼 있으니 그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이사통' 촬영지인 시에나의 경우는다녀왔지만 드라마 보면서 또 가고 싶었는데, 업계 유일하게 데려가는 점도 정말 좋았어요.다녀오신 분들이 '시에나=최애여행지'라고 많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아이 반응이 가장 큰 후기예요딸은 자유여행으로 꽤 많이 다녔어요. 그런데 이번엔 또래 친구들과 함께여서인지, 훨씬 더 적극적으로 즐기고 몰입하는 느낌이었어요.마지막에 돌아올 때 아쉬워하면서 “여행 보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데, 그 순간엔 정말 “잘 다녀왔다” 싶더라고요. 사춘기에 가까워지는 딸과 여행 내내 대화가 많아지고, 추억도 더 두껍게 쌓인 느낌이었습니다.여행이 끝난 지금도 “우리 다음엔 언제 가?” 하면서 다음 여행을 벌써 기다리고 있어요.유럽 여행이 준비할 것도 많고, 예약/입장 시스템 때문에 막막하신 분들께는 세미패키지 방식이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관련 책을 쓴 저조차도 이번에는 ‘엄마어디가’ 덕분에 예약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아이 눈높이에 맞춰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필수 예약지 미리 알려주셔서 그것만 하면 돼요)‘공부는 따로, 삶은 따로’가 아니라 여행이 곧 배움이 되는 경험을 원하신다면, 서유럽 세미패키지 ‘엄마어디가’를 적극 검토해보세요. 저희 모녀도 “언제 다시 갈까” 그날을 기다리며 지내려고요. 

2026. 03. 04

아이랑 다시 가고 싶은 유럽여행

이번에 아이랑 유럽 가족여행 16일 다녀왔어요 😆​사실 유럽은 저도 아이랑 처음이었거든요.​가고 싶다는 생각은 매년 했는데 막상 준비하려니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기차 예약은 어떻게 하는 건지 도시 간 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 데리고 짐 들고 다닐 생각하니까 엄두가 안 났어요.​그러다가 마이유럽 엄마어디가 세미패키지 알게 돼서 드디어 다녀왔어요.​결론부터 말하면 엄마어디가 아니었으면 못 갔을 여행이에요.엄마어디가 최대 장점이 전용 셔틀버스예요.​나라 간 이동 + 도시 간 이동 + 관광지 순환까지 다 버스로 해결되거든요.​짐은 버스에 두고 다니면 되니까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 없고​장거리 이동할 때 아이가 버스에서 푹 자니까 체력 비축도 되니 아이랑 온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더라고요. ​소매치기 걱정도 없고 복잡한 교통 대신 아이랑 대화하는 시간에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이번에 저는 16일 코스라서 콜로세움, 루브르, 에펠탑, 융프라우 유럽 여행하면 꼭 가봐야 한다는 곳은 다 갔어요.​그리고 좋았던 게 소도시도 코스에 포함되어 있었어요.​시에나는 요즘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잖아요. 베로나는 줄리엣의 도시고요.​자유여행으로 소도시까지 가려면 따로 시간 빼서 이동해야 하는데​엄마어디가는 동선에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비용 없이 갈 수 있었어요.특히 유럽에서 오래 사신 분이라 현지 정보를 너무 잘 아시더라고요. ​ 뭘 물어봐도 바로 답이 나오고 추천 맛집, 관광 팁까지 매일 알려주셔서 ​ 준비 없이 간 여행인데 마치 오래 공부하고 온 사람처럼 돌아다녔어요. ​ 유럽 역사 설명도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해주시니까 아이가 집중하면서 듣더라고요. ​ 사진 스팟도 딱딱 짚어주셔서 가족 사진 진짜 많이 찍었어요. 😀  유럽 처음인데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엄마어디가 세미패키지 추천해요.​복잡한 거 신경 안 써도 되니까 아이랑 시간에 집중할 수 있거든요.​다음 유럽 여행도 엄마어디가랑 다시 가고 싶어요 ^^  

2026. 03.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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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어디가’는

이렇게 다릅니다!

01

✈️ 한 팀도 출발! 전 상품 100% 출발 확정

우리 가족 단 한 팀만 있어도 무조건 출발합니다.
예약과 함께 바로 여행 준비 돌입 가능!

02

🚌 소매치기 걱정 없는 우리끼리 안전 이동

국가, 도시간 이동은 여행사 전용 대형 버스로 → 숙소 앞에서 탑승, 숙소 앞에서 하차
도시 내 이동도 전용 셔틀버스 또는 우버(Uber)로 → 유럽 초행길도 편하고 안전하게!

도시 내에서도 우리팀만 타는 전용 셔틀버스 운영

아이 손만 꼭 잡고, 지도는 내려 놓으세요

‘엄마어디가’는

01 호텔 → 관광지   02 주요 관광지 간   03 관광지 → 호텔

우리 팀만 타는 시내 전용 셔틀버스 또는 우버(Uber)탑승 혜택을 제공합니다.
계단 오르내리기 없이! 호텔 문 앞에서 타고 관광지 중심에서 내리세요!

03

🏨 예외 없는 3~4성급 호텔 & 전 일정 조식 포함

글로벌 체인 호텔 포함 검증된 숙소만 사용합니다.
세미패키지 업계 최고 수준의 숙소 컨디션과 숙박 만족도 수 많은 후기에서 이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4

🎒엄마어디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료 근교투어

  • CITY 1프랑스 베르사유

    왕실의 위엄과 정원이 이루어진 궁전의 정수

  • CITY 2프랑스 앙시

    에메랄드 빛 호수와 중세 마을이 어우러진
    낭만도시, 프랑스의 베네치아

  • CITY 3스위스 루체른

    푸른 호수와 알프스가 어우러진 동화 속 도시,
    스위스 감성의 정수

  • CITY 4이탈리아 베로나

    셰익스피어의 사랑이 숨 쉬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 CITY 5이탈리아 시에나

    중세의 정취가 깃든 붉은 벽돌 도시,
    팔리오의 역동성이 살아 숨 쉬는 곳

  • CITY 6이탈리아 더 몰 피렌체

    명품의 정수가 모인
    이탈리아 패션의 성지, 쇼핑 핫플레이스

05

🥄 떠먹여드리는 자유여행의 정석

자유여행은 ‘준비’가 어렵다구요?
근교 투어 & 야경 투어 포함,

e가이드북 + 추천일정 + 여행꿀팁까지

06

✋🏻 노팁/노옵션/노쇼핑

예상 못한 쇼핑 일정, 강요되는 선택 옵션...
그런 건 ‘엄마어디가'에 없습니다.

가족의 시간에만 집중하세요

07

유럽 거주 가이드
& 업계 유일 유럽 현지 지사 운영

현지에서 가장 빠른 대응으로 더 안전하게, 더 안심하고 유럽을 마음껏 즐기기만 하세요!

특별혜택 & 포함사항

  • 여행자 보험

    최대 1억원 상당의 여행자 보험 포함

  • 5G속도로 이용 가능한 10GB 제공
    (실물 유심 or eSIM 선택 가능)

    택배 무료 수령 가능

  • 항공권 맞춤 상담 서비스

  • 노팁 / 노옵션 / 노쇼핑

  • 전일정 조식 포함

  • 공항 픽업 & 샌딩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 D-1

    1일차 (12월 5일)

    인천국제공항 출발 → 이탈리아 로마 도착

  • D-2

    2일차 (12월 6일)

    이탈리아 로마

    전일 자유일정

    *우버(Uber)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D-3

    3일차 (12월 7일)

    이탈리아 로마

    전일 자유일정

    *우버(Uber)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D-4

    4일차 (12월 8일)

    이탈리아 피렌체 & 근교투어(시에나)

    08:00 로마 호텔 출발
    11:00 시에나 도착 후 자유일정
    15:00 시에나 출발
    17:00 피렌체 미켈란젤로 언덕 도착 (선셋 뷰 명소)
    18:00 피렌체 미켈란젤로 언덕 출발
    18:30 피렌체 호텔 도착
  • D-5

    5일차 (12월 9일)

    근교투어(더 몰 피렌체) 또는 전일 자유일정

    09:00 피렌체 호텔 출발
    10:30 더 몰 피렌체 도착
    14:00 더 몰 피렌체 출발
    15:30 피렌체 호텔 도착

    *근교 투어 참여는 자유이며 현지 상황에 의해 취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이므로 취소 또는 변경에 따른 환불 또는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 D-6

    6일차 (12월 10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 근교투어(베로나)

    09:00 피렌체 호텔 출발
    12:30 베로나 도착 후 자유일정
    16:30 베로나 출발
    18:30 베네치아 본섬 도착
    20:30 베네치아 본섬 → 호텔 복귀 셔틀 운행
  • D-7

    7일차 (12월 11일)

    본섬 간 셔틀 운행

    🚌 베네치아 호텔 → 본섬 셔틀 운행

    운영 횟수 하루 총 2회

    운영 시간 (호텔 출발 기준) 09:00 / 10:00


    🚌 본섬 → 베네치아 호텔 셔틀 운행

    운영 횟수 하루 총 3회

    운영 시간 (본섬 출발 기준) 18:00 / 19:15 / 20:30

  • D-8

    8일차 (12월 12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 스위스 취리히

    09:00 베네치아 호텔 출발 (12:00 ~ 13:00) 휴게소 정차 및 점심식사
    17:00 취리히 도착 후 자유 일정
    17:30 호텔 → 시내 셔틀 운행
    20:30 시내 → 호텔 셔틀 운행
  • D-9

    9일차 (12월 13일)

    스위스 인터라켄 & 근교투어(루체른)

    09:00 취리히 호텔 출발
    10:30 루체른 도착 후 자유일정
    14:30 루체른 출발
    16:00 인터라켄 동역 도착
    17:30 인터라켄 호텔 도착
  • D-10

    10일차 (12월 14일)

    스위스 인터라켄

    🚌 인터라켄 호텔 → 인터라켄 동역 셔틀 운행

    운영 횟수 하루 총 2회

    운영 시간 (호텔 출발 기준) 09:00 / 10:00


    🚌 인터라켄 동역→ 인터라켄 호텔 셔틀 운행

    운영 횟수 하루 총 3회

    운영 시간 (인터라켄 동역 출발 기준) 18:00 / 19:00 / 20:00

  • D-11

    11일차 (12월 15일)

    프랑스 앙시(근교투어) & 리옹

    09:00 인터라켄 호텔 출발
    12:30 프랑스 앙시 도착 후 자유 일정
    16:00 앙시 출발
    18:30 리옹 벨꾸르 광장 도착 (리옹 중심지)
    20:30 리옹 벨꾸르 광장 출발
    21:00 리옹 호텔 도착
  • D-12

    12일차 (12월 16일)

    프랑스 파리

    09:00 리옹 호텔 출발 (12:00 ~ 13:00 휴게소 정차 및 점심식사)
    17:00 파리 호텔 도착

    *우버(Uber)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D-13

    13일차 (12월 17일)

    베르사유(근교투어) + 야경투어

    09:00 호텔 앞 출발
    10:30 베르사유 도착 후 자유시간
    14:30 베르사유에서 출발

    *파리 시내 약 15시 30분 도착 후 자유일정


    야경투어 바토무슈 (일몰 시간에 따라 변동)

    *근교 투어 및 야경투어 참여는 자유이며 현지 상황에 의해 취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이므로 취소 또는 변경에 따른 환불 또는 보상 대상이 아닙니다.

  • D-14

    14일차 (12월 18일)

    프랑스 파리

    전일 자유일정

    *우버(Uber)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D-15

    15일차 (12월 19일)

    파리 공항 출발

  • D-16

    16일차 (12월 20일)

    인천국제공항 도착

포함/불포함 사항

radio_button_unchecked포함사항

  • 전 일정 3인실 또는 2인실(4인 가족의 경우 2인실 2객실)
  • 전 일정 조식 및 시티택스
  • 전용 버스 차량 및 기사 (팁 포함)
  • 10GB 유심 및 1억원 상당의 여행자 보험
  • 추천 일정 및 여행꿀팁 e가이드
  • 공항 <-> 호텔 간 픽업 & 샌딩 서비스 *
  • 일정표 내 기재된 근교 도시 투어 **
  • 일정표 내 기재된 야경 투어 **

* 픽업과 샌딩 서비스는 이착륙 시간이 비슷한 고객분들이 함께 탑승합니다.
** 근교 도시 투어 및 야경 투어는 무료 제공되는 서비스로 100% 자율 참석입니다. 해당 투어는 현지 사정에 의해 취소되거나 변경시 환불 및 보상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close불포함사항

  • 항공권 및 유류할증료, 각종 입장료, 액티비티 비용, 도시 내 대중교통 비용, 중식과 석식 비용 등의 개인 경비

신청방법

  1. 1

    신청서 작성

    카카오톡/전화 등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엄마어디가의 "여행매니저"가 친절하고 자세히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2. 2

    예약금 입금 및 예약 확정

    예약금 30만원 입금 및 결제 확인 후, 예약 확정

  3. 3

    항공권 조회 및 예약

    추천항공권(직항) 및 최저가 경유항공권까지!

    항공권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엄마어디가의 "여행매니저"가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4. 4

    잔금 입금 및 사전설문지 작성

    예약금 제외, 잔금은 여행 출발 40일 전까지 완납해주세요 (카드결제, 분납 가능)

    유럽 여행에 필요한 사전 설문지를 작성해주세요 (팀 & 룸메이트, 해외여행자 보험 가입 등)

  5. 5

    여행꿀팁e가이드 안내

    여행 출발 한달 전, 추천일정, 지도, 맛집, 준비물 등 유럽여행에 관한 정보 모음이 담겨있는 여행꿀팁e가이드를
    안내 받습니다.

  6. 6

    엄마어디가와 함께 유럽여행 시작

특별약관

엄마어디가의 모든 여행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엄마어디가 상품의 국외 지출내역은 조세특례제한법 제 126조의 3에 의거하여 여행 알선 용역 수수료에 대해서만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주)마이유럽은 여행알선용역만을 제공합니다. 여행객이 부담하는 운송, 숙박, 조식, 도시세 등에 대한 비용과 여행알선 수수료를 구분하여 현금으로 받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제 126조의 3에 의거하여 여행알선용역 수수료에 대해서만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계약금에 대한 취소 환불 규정

[계약금 취소 / 환불 규정]
- 여행 출발일 기준 36일 이상 남아있는 경우 : 100% 환불
- 여행 출발일 기준 35일 이하 남아있는 경우 : 환불 불가

[잔금 취소 / 환불 규정]
- 여행 출발일 기준 36일 이상 남아있는 경우 : 100% 환불
- 여행 출발일 기준 29~35일이 남아있는 경우 : 70% 환불
- 여행 출발일 기준 21~28일이 남아있는 경우 : 60% 환불
- 여행 출발일 기준 11~20일이 남아있는 경우 : 40% 환불
- 여행 출발일 기준 4~10일이 남아있는 경우 : 20% 환불
- 여행 출발일 기준 3일 전부터 출발일까지 : 환불 불가
- 당일 통보, 노쇼, 여행 출발 이후 취소 시 : 환불 불가
자세한 환불 규정은 신청서 내용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엄마어디가는 고객의 폭언, 성희롱, 폭행 등으로부터
고객응대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법에 따라 수사기관에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문제 행동은 형법에 의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인격침해

    폭행 및 폭언, 욕설 등

  • 업무 방해

    공개 사과 요구,
    소란 피우는 행위

  • 협박/위협

    신변 위협,
    인터넷 게재 협박 등

  • 성희롱, 폭행 및 폭언, 욕설 등

    성적 수치심 또는 굴욕감 등을
    느끼게 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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